대표칼럼2018-09-20T15:41:24+00:00

Serving Where Christ is Least known

대표 칼럼

선교한국 후기

작성자
director
작성일
2018-09-06 15:57
조회
50
선교한국에 올 때마다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가는 청년들의 아픔이 남의 일같지 않습니다. 하나님의 충만으로 충만햐야 할 그들, 썩어질 것에 무릎 꿇은 피조세계를 그 충만함으로 회복하시려는 하나님의 첨병이 되어야 할 그들이건만...
하루가 지난 지금도 그들로 인한 아픔이 진하게 남아 있습니다.

어설펐던 선배들의 실수를 너머,
30년 지난 세월에 대한 일부 어른들의 철없는 잔치놀이를 너머,
우리 청년들이 하나님의 비밀을 재발견하고,
그 위대한 비전에 재헌신하여,
신음하는 세상을 재창조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내는 손과 발이 되는 꿈을 꿉니다.



그 꿈을 위해
날마다 치열한 삶 가운데서 성경의 진리 속으로 깊이 침잠해 들어가고,
하나님나라의 원대한 이상을 향한 가슴 떨리는 부르심 앞에 자신을 다시 세우고,
그 말씀 한가닥한가닥에 목숨을 걸고 모든 삶을 다시 조율해 가고,
자신과 공동체를 새로 세워 나갈 것을 다짐하며,
그 자리에서 새로운 출발을 위한 설레이는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.

서슬퍼런 로마제국을 뒤흔들 놓았던 하나님의 충만으로 충만했던 초시의 교회들 처럼,
누군가의 염려를 담은 경고를 기우로 돌리고,
천년이 가도 어떠한 현실의 벽 앞에서도 그 믿음 사그러들지 않고 하나님나라의 장성한 동역자로 성장할 그들을 기대합니다.

김종호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IVF 섬김이, 상임위원장과 선교한국 사무국 직원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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